야키니쿠 오사카 난바 맛집 – ‘규이찌’에서 즐기는 최고급 고베 와규!
도톤보리에서 “진짜 오사카식 야키니쿠”를 찾는다면, 자연스럽게 이름이 나오는 곳이 있다.
규이찌 난바점.많은 사람들이 도톤보리 맛집으로 알고 있지만, 이 집의 뿌리는 오사카 야키니쿠의 본고장이라 불리는 츠루하시 본점에 있다.

25년을 오사카에 살면서 이 곳처럼 싸고 맛있는 곳은 없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정말 귀한분이 오면 꼭 가는 곳이다.
한번 가본 사람은 잊을수 없는곳이다.

난바점만 코스가 있다. 1인 6,000엔이면 300g 의 고베 고기를 먹을수 있다.
김치,샐러드,나물,밥,국까지 포함 가격이다.
고베고기하면 아시죠? 100g에 만엔이 넘는곳도 있어요.
이 가격에 먹을수 있는건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츠루하시는 추성훈님의 단골이고, 난바점은 마츠다 부장의 숨겨논 단골집이다.
츠루하시에서 시작된 규이찌는 화려함보다 ‘고기 그 자체’로 승부해 온 집이다.
오래된 상권에서 단골을 쌓아온 노하우가 그대로 도톤보리까지 이어졌고, 그래서 관광지 한복판에 있어도 분위기는 유난히 차분하다.

이 집의 중심은 단연 고베 와규다. 마블링이 과하지 않으면서도 입안에서 천천히 풀리는 지방의 질감, 숯불 위에 올리는 순간 올라오는 고기 향이 확실하다.
한 점씩 구워 먹다 보면 “괜히 유명해진 집이 아니구나”라는 말이 절로 나온다.
도톤보리점의 장점은 접근성이다.

난바에서 도보로 이동 가능해 일정 사이에 부담 없이 끼워 넣기 좋다.
쇼핑과 야경을 즐긴 뒤, 하루를 정리하듯 고기를 굽는 시간은 생각보다 오래 기억에 남는다.
관광객이 많지만, 현지 손님도 꾸준히 찾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츠루하시 본점의 정통성과 도톤보리의 편리함을 동시에 누리고 싶다면, 규이찌는 좋은 선택이다.
오사카 야키니쿠를 한 번쯤 제대로 맛보고 싶을 때, 이 집은 실패 확률이 낮다.
화려한 맛보다 ‘기본이 탄탄한 맛’을 선호하는 사람이라면 특히 더.
오사카 가자고에서 예약해 드리면 맥주와 음료를 한잔씩 무료로 드실수 있어요.
연락 주시면 누구든지 예약해 드립니다.

이곳 단점은 외국인 직원이 있어서 빨리 빨리 안 나오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오사카 가자고를 통해서 예약을 하면 바로 바로 척척 말씀을 안해도 알아서 음식이 나온다.
시오탕-도 있고, 코스도 6,000엔 8,000엔 10,000엔 120,000엔 있으니 선택해서 드시면 된다.
고베고기를 드시려면 규이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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